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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청년문화예술패스 발급률 86% 돌파

기사승인 2026.03.12  17:2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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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25일 개시 이후 13일 만에 달성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는 지난달 25일부터 발급을 시작한 ‘청년문화예술패스’의 발급률이 3월 9일 기준으로 86%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는 사업 개시 이후 13일 만에 달성한 수치로, 청년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한 결과로 풀이된다.

청년문화예술패스는 청년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소비 역량을 높이기 위해 2024년부터 시행한 사업이다. 
협력 예매처인 놀티켓, 예스24, 티켓링크, 멜론티켓,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CGV에서 공연·전시와 영화 예매에 즉시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지급한다.

올해는 지원 대상을 기존 19세에서 20세까지 확대해 2006~2007년생 청년에게 1인당 연 20만 원 상당의 온라인 포인트를 지급한다. 
다만 2006년생 가운데 2025년 청년문화예술패스 포인트를 이미 사용한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및 발급은 공식 누리집에서 2월 25일부터 6월 30일까지 회원가입을 한 후 신청하면 되며 대상자 중 선착순으로 발급되기 때문에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발급받은 패스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상반기 발급 후 7월 31일까지 사용 이력이 없을 경우 지원금이 회수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은 “청년들의 높은 관심으로 청년문화예술패스 발급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청년문화예술패스를 통해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이 문화예술을 더욱 쉽게 접하고, 향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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