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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경주문화예술 르네상스’ 예산낭비 논란

기사승인 2026.03.16  10:3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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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비용 1년에 7억 넘는 예산들어

[시사코리아저널=경북취재본부] 경주시는 1년에 4회 걸쳐 읍·면·동 에서 ‘경주문화예술 르네상스’ 공연을 펼치고 있다.

1년에 7억이상의 예산으로 공연을 하고있어 예산낭비 논란이 되고 있다.

경주에서 공연중인 ‘봉황대뮤직스퀘어’는 중심상가가 있는 봉황대특설무대에서 공연중인데 비슷한 공연으로 읍.면.동 주민들이 볼수 있도록 기획한 공연이 ‘경주문화예술 르네상스’이다.

‘봉황대뮤직스퀘어’ 공연을 살펴보면 7080세대 공연이 대부분 이고 ‘르네상스’ 공연은 트롯트가수공연이라 초대가수 섭외비만 1년에 2억이상 넘는예산이 들어간다.

정산내역을 보면 노래 몇곡에 적게는 800만원에서 3300만원 정도 받아가고 있고, 행사비용은 5억이라는 금액이 들어간다

행사장에 방문해 보면 시민들은 자리가 없어 뒤에서 옆에서 서서 보는가운데 가수팬들은 앞자리에 자리를 차지하고 있어 가수 개인콘서트장에 온느낌이 있을정도이다.

엄청난 예산을 들어 주민들이 즐거워해야 공연이 팬들의 공연장이 되어가고 있다.

봉황대뮤직스퀘어·경주시민의날·경주예술문화르네상스.등 큰행사에 시민들이 우선인지 팬들이 우선인지 검토도 없이 진행되어 시민들은 먼거리에서 서서 공연을 봐야하는 상황이 펄쳐지고 있다.

경주지역에서 가수활동하는 여러명의 가수들 있어나, 경주무대에 불러주지않아 다른지역에가서 경로잔치, 체육대회등을 다니면서 노래를부르고 있다.

경주무대에 지역가수들도 무대에 세워달라도 요청을 몇 년동안 계속해서 요청했었나 담당자는 “인지도 높은가수를 불러야 주민들이 온다”며 “다음기회에 계획을 해보겠는다“말로 답을 해피하고 있다.

용강동에 사는 A씨(50대 남)는 ”000 가수는 어떻게 그 가수만 무대에서 자주보는지 무슨거래가 있는건 아니지 의심스럽다“ 며 ”누구가 의 취향인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그는 ” 경주시 큰행사에 무명가수로 활동하는 그사람들한테도 기회를 주어 경주출신가수 라고 자신있게 말하술있게 기회를 주길 바란다“ 고 전했다.

경북취재본부 pro1288@naver.com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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