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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진주시 등과 ‘경남 우주항공 국가산업단지 분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기사승인 2026.03.16  15:4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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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주기업 대상으로 맞춤형 금융 상담과 금융상품 정보 제공에 협력

BNK경남은행 임재문 부행장(사진 왼쪽 세번째)과 진주시 조규일 시장(사진 가운데) 등이 ‘경남 우주항공 국가산업단지 분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김희영 기자] BNK경남은행이 대한민국 우주항공 산업과 경남 우주항공 국가산업단지의 발전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BNK경남은행은 16일 진주시 등과 ‘경남 우주항공 국가산업단지 분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진주시청 기업인의 방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BNK경남은행 임재문 부행장, 진주시 조규일 시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조성 중인 경남 우주항공 국가산업단지의 성공적인 분양을 지원하고, 입주기업의 초기 투자 부담을 완화해 기업이 보다 안정적으로 산업단지에 정착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업무협약에 따라 BNK경남은행 등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금융 상담과 금융상품 정보 제공에 협력한다.

진주시는 산업단지 조성 및 분양 관련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입주(예정)기업과 금융기관 간 금융 상담을 연계 지원한다.

BNK경남은행 임재문 부행장은 “경남 우주항공 국가산업단지는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을 이끌 핵심 거점이다. BNK경남은행은 지역을 대표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산업단지 조성과 기업 성장에 필요한 금융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경남 우주항공 국가산업단지는 대한민국 우주항공 산업의 미래를 이끌 핵심 기반이다. 산업단지 조성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기업이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는 금융·행정 환경을 마련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우주항공국가산단 진주지구는 지난 2022년부터 산업·지원·주거시설의 용지분양을 시작했으며 ‘경남서부의료원’과 ‘우주환경시험시설’의 입주가 확정되고 기술력 있는 기업의 투자가 이어지고 있는 곳이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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