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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양산업개발㈜ 힐튼경주, EARTH HOUR 2026 캠페인 참여···

기사승인 2026.03.24  10: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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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28일 로비라운지 ‘신라코트’ 60분간 소등···숙박권 등 풍성한 경품 이벤트 병행

[시사코리아저널=경북취재본부] 우양산업개발㈜ 힐튼경주(대표 조영준)는 오는 3월 28일 전 세계가 함께하는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 ‘어스아워(Earth Hour) 2026’에 동참하며, 당일 로비라운지 소등 및 조도 조절을 중심으로 한 에너지 절약 실천에 나선다.

힐튼경주는 이번 캠페인의 취지를 살려 어스아워 당일인 3월 28일 오후 8시 30분부터 60분간 로비라운지 ‘신라코트’의 조도를 낮추고 비필수 전등을 소등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이는 고객들에게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시각적으로 전달하고, 어둠 속에서 지구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정적인 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와 함께 고객들이 환경 보호 활동에 즐겁게 동참할 수 있도록 3월 20일부터 29일까지 열흘간 특별 참여 이벤트도 병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힐튼경주의 에너지 사용 현황을 활용한 퀴즈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일상 속 자원 보존의 의미를 알리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벤트 참여는 힐튼경주 공식 인스타그램(@hiltongyeongju) 또는 3월 28일 호텔 현장에 마련된 응모함을 통해 가능하며, 참여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힐튼경주 숙박권, 레이크사이드 뷔페 식사권, 로비라운지 ‘신라코트’ 커피 쿠폰 등 풍성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힐튼경주의 이번 행사는 조영준 대표의 “기업의 지속 성장은 지역 및 환경과 함께 만들어진다”는 경영 철학을 실천하는 대표적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이다. 

특히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 이후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한 경주가 국제적 수준의 환경 경영 표준을 확립하는 데 있어 힐튼경주의 이와 같은 실천은 업계의 귀감이 되고 있다.

김남철 힐튼경주 부사장 및 총지배인은 “APEC 성공 개최를 통해 경주가 글로벌 무대에서 확고히 자리 잡은 만큼, 에너지 절약 실천 역시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추는 것이 필수적이다”라며 “로비라운지 소등과 같은 작은 실천이 고객들과 함께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청정 도시 경주의 미래 가치를 지켜나가는 중요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힐튼경주가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환경 캠페인은 단순한 CSR 활동이 아니라, 지역사회 및 지구 환경과 함께 미래를 설계하는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의 한 축이다. 글로벌 관광도시로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장기적인 환경 보존 활동과 에너지 절약 실천이 경주 관광산업의 미래를 결정짓는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힐튼경주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054-740-1234 또는 hiltongyeongju.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북취재본부 pro1288@naver.com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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