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9층 스카이라운지 갖춘 프리미엄 아파트의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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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성산구에서 분양을 시작하는 ‘창원자이 더 스카이’ 조감도. /GS건설 제공 |
3월 27일 견본주택 오픈 · 30일 특별공급 · 31일 1순위 청약
창원 성산구 37주째 아파트 가격 상승···경남서 상승률 가장 높아
고품격 스카이라운지 ‘클럽클라우드’ 갖춘 ‘트로피 홈’ 아파트
3면 발코니 확장 통한 평면 공간 재창조···내가 아는 그 이상의 ‘공간’
자이(Xi)의 압도적인 브랜드 파워로 2026년 아파트 공급 1위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의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세가 장기화되면서 상승폭도 더욱 커지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3월 3주차 조사에서 창원은 0.08%를 기록해 24주째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성산구는 0.23%를 기록해 37주째 아파트 매매가가 강세다.
아파트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실거래가격도 상승하고 있다.
지난 11월에 분양해 70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성산구 ‘창원센트럴아이파크’ 전용 84㎡타입은 12억 3154만 원에 거래되어 국민평형 기준으로 가장 높은 실거래가격이다.
기존에는 ‘용지더샵레이크파크’ 전용 84㎡ 타입이 11억 4,500만 원, ‘용지아이파크’는 11억 1000만 원을 기록해 집값을 견인했지만, 신축 아파트가 공급되면서 최고가격도 상승하는 모습이다.
주변 아파트에서도 신고가가 계속 나오고 있다. 전용 84㎡타입을 기준으로 살펴보면 중동 유니시티1단지 9억 7,500만 원, 가음동 창원자이시그니처 8억 9,500만 원, 대원동 창원센트럴파크에일린의뜰 8억 5,000만 원 등으로 거래되고 있다.
전세가격도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전용 84㎡타입 기준 ‘용지더샵레이크파크’는 7억 800만 원, 용지아이파크 6억 7,100만 원, 힐스테이트창원더퍼스트 5억 2,000만 원 등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창원 아파트 가격이 강세를 보이면서 3월에 성산구에서 분양 예정인 ‘창원자이 더 스카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 창원 성산구 핵심 생활 입지 중심에 공급되는 ‘똘똘한 한 채’
GS건설은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옛 창원호텔 부지에 초고층 프리미엄 아파트 ‘창원자이 더 스카이’를 공급한다. 해당 단지는 창원 도시 성장의 중심 역할을 해온 상징적인 입지에 들어서는 만큼 지역 내 주거 랜드마크로 관심이 높다.
‘창원자이 더 스카이’는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99-4번지 일원에 지하 5층, 지상 최고 49층, 4개 동, 총 519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주택형은 전용면적 84㎡와 106㎡로 구성된다. 창원에서 가장 높은 49층 규모로 조성되는 초고층 아파트로,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로 주목받고 있다.
‘창원자이 더 스카이’는 쇼핑·문화·교육·업무·교통 인프라가 집약된 창원 핵심 생활권인 성산구 중심상업지역에 위치한다.
단지 반경 1km 이내에는 창원광장과 롯데백화점 창원점, 이마트와 롯데마트 맥스, 교보문고, 상남시장, 중앙체육공원과 대상공원 등이 밀집해 있어 일상적인 소비는 물론 문화·여가생활까지 도보 생활권에서 누릴 수 있다.
교육 여건 또한 안정적이다. 용지초등학교를 비롯해 상남중학교, 경원중학교, 경일고와 경일여고, 창원남고 등 다수의 초·중·고교가 인접해 있으며, 창원도서관과 학원가가 가까워 교육 중심지로서의 입지도 갖추고 있다.
직주근접성도 강점으로 꼽힌다.
반경 약 2.3km 이내에 약 12만 명이 근무하는 창원국가산업단지를 비롯해 경남도청, 창원시청, 경상남도교육청 등 주요 공공기관과 업무시설이 밀집해 있어 풍부하고 안정적인 배후 수요를 형성한다.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한 KTX 창원중앙역은 창원의 대표적인 광역 교통 거점으로, KTX와 SRT를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여기에 중앙동을 연결하는 도시철도 1호선이 계획돼 있어 향후 교통 편의성과 미래가치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 고품격 스카이라운지 ‘클럽클라우드’ 갖춘 ‘트로피 홈’ 아파트
'창원자이 더 스카이'의 가장 핵심적인 경쟁력은 입지와 더불어 기존 창원 아파트 시장에서는 경험할 수 없었던 압도적인 상품성에 있다.
이는 입지의 우위를 넘어, 하드웨어 자체가 주는 희소성과 만족감이 자산 가치 형성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프리미엄 아파트'의 문법을 충실히 따르고 있다.
도시의 경쟁력은 스카이라인에서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마천루는 그 자체로 도시의 랜드마크이자 자부심의 상징이 된다.
'창원자이 더 스카이'는 지하 5층에서 지상 최고 49층에 이르는 압도적인 높이로 설계됐으며, 그 정점인 49층에 입주민 전용 스카이라운지인 '클럽 클라우드'를 배치했다.
이는 단순한 전망대를 넘어 입주민들에게 '소유의 자부심'을 선사하는 강력한 무기다.
부동산 시장에서 커뮤니티 시설의 진화는 지하실에서 지상으로, 그리고 이제는 최상층인 '하늘'로 향하고 있다. 서울 강남권을 중심으로 확산된 스카이라운지 열풍은 단순한 트렌드가 아니라, 프리미엄 아파트를 구분하는 기준이 되고 있다.
서울 서초구 반포동의 '래미안 원베일리'와 '아크로 리버파크'의 사례를 살펴보면, 스카이라운지의 유무가 가격 형성에 얼마나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할 수 있다.
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스카이라운지는 입주민들에게 호텔급 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외부인들에게는 '범접할 수 없는 고급 단지'라는 인식을 심어주어 아파트의 브랜드 가치를 상승시키고 있다.
'창원자이 더 스카이'의 '클럽 클라우드'는 이러한 서울의 성공 방정식을 창원에 그대로 이식했다.
오히려 높이 면에서는 49층이라는 더 높은 위치를 점유함으로써 창원 도심을 발 아래 두는 압도적인 뷰를 선사한다.
이는 창원 내 타 단지들이 흉내 낼 수 없는 독보적인 차별화 포인트이며, 향후 입주 시점에는 창원 아파트의 시세를 리딩하는 '대장아파트'의 요건을 갖췄다고 할 수 있다.
49층 클럽 클라우드는 직통 엘리베이터로 이동이 가능하고, 교보문고의 큐레이터서비스가 도입된 작은 도서관과 실내 자쿠지를 적용한 게스트하우스를 갖췄다.
프라이빗한 파티룸은 야외자쿠지까지 갖추고 있어 가족과 지인들이 편안하게 파티와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자이(Xi)만의 특화 커뮤니티인 클럽자이안에서는 피트니스클럽과 필라테스, 라운지, 골프연습장 등을 갖추고 있어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쾌적한 여가활동이 가능해 인기가 높다.
고가의 주택을 구매하는 수요자들은 물리적인 공간뿐만 아니라 심리적인 만족감을 중시한다.
내 집 거실에서, 혹은 엘리베이터만 타고 올라가면 닿을 수 있는 49층 라운지에서 도시의 야경을 즐기며 커피 한 잔을 마시는 경험은 입주민들에게 강력한 '심리적 프리미엄'을 제공한다.
'창원자이 더 스카이'는 이러한 심리적 가치를 극대화해 거주하는 것만으로도 자부심이 되는 '트로피 홈(Trophy Home)'의 면모를 갖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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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성산구에서 분양을 시작하는 ‘창원자이 더 스카이’ 조감도. /GS건설 제공 |
◈ 3면 발코니 확장 통한 평면 공간의 재창조···내가 아는 그 이상의 ‘공간’
'창원자이 더 스카이'가 제시하는 또 하나의 혁신은 바로 평면 설계다.
특히 전 세대에 적용된 '3면 발코니' 설계는 아파트의 고질적인 한계인 공간의 제약을 뛰어넘는 '마법'과도 같다.
최근에는 건축비 상승 영향으로 재개발·재건축 아파트에서는 서비스면적 확대가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
일반적인 아파트는 거실과 주방이 있는 앞뒤 2면에만 발코니가 설치되는 '2면 개방형' 구조를 취한다.
반면, 3면 발코니 설계는 침실이 위치한 측면까지 발코니를 설치해 이를 확장할 경우 획기적인 서비스 면적을 확보할 수 있다.
이는 단순히 공간이 조금 넓어지는 수준이 아니라, 전용면적 84㎡(구 34평형) 아파트를 중대형 아파트처럼 사용할 수 있게 만드는 구조적 혁명이다.
하나금융경영연구소의 '발코니의 경제학' 보고서에 따르면, 발코니 면적이 15㎡에서 45㎡로 확장될 경우, 아파트 가치는 서울 기준 약 1억 4,500만 원 증가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창원자이 더 스카이'는 3면 발코니 확장 설계를 적용해 넓은 공간감을 한눈에 확인 할 수 있다.
서비스면적이 넓으면 알파룸이나 펜트리, 안방 드레스룸 등 다양하게 공간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실질적인 분양가 인하 효과와 더불어, 향후 매매 시 높은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3면 발코니가 적용된 아파트가 일반 아파트 대비 높은 시세를 형성하는 현상은 전국 주요 단지에서 공통적으로 관찰된다.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원시티'는 전용 84㎡ 타입에 3면 발코니를 적용해 서비스 면적을 최대 57㎡까지 확보했다.
그 결과 방을 최대 6개까지 구성할 수 있는 혁신적인 평면을 선보였고, 이는 청약 경쟁률 5.23대 1, 조기 완판으로 이어졌다.
현재 이 단지는 일산 지역의 시세를 주도하는 압도적인 대장주로 자리 잡았다.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센트럴자이'도 3면 발코니가 적용된 타입이 그렇지 않은 타입보다 높은 실거래가를 기록했다.
넓어진 드레스룸과 펜트리 공간이 주부들에게 인기가 높았다.
경기도 광명시 '광명역 파크자이 2차'는 전용 59㎡ 소형 평형임에도 3면 발코니를 적용하여 71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수요자들이 '실사용 면적'에 얼마나 민감하게 반응하는지를 보여주는 방증이다.
창원에서도 3면 발코니가 적용된 아파트의 인기가 높다.
성산구 용지더샵레이크파크 일부 타입에 3면발코니 확장이 적용되어 높은 인기를 모으고 있다.
'창원자이 더 스카이'의 3면 발코니 설계는 단순히 넓은 집을 넘어, 침실의 쾌적성, 수납공간의 여유, 그리고 채광과 통풍이라는 주거의 질적 향상을 보장한다.
특히 전용 84㎡라는 국민평형에서 중대형의 공간감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은 실수요자들에게 매력적이다.
프리미엄아파트의 완성은 디테일에 있다.
'창원자이 더 스카이'는 일반적인 아파트 천장고(2.3m)보다 10cm 더 높은 2.4m 천장고를 적용했다.
수치상으로는 10cm의 차이지만, 실제 거주자가 느끼는 개방감과 쾌적함의 차이는 크다.
3면 발코니 확장을 통해 넓어진 수평 공간에 높아진 천장고라는 수직 공간이 더해지면서, 실내 공간의 볼륨감이 극대화되어 고급 갤러리에 온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또한, 외관 디자인에서도 차별화를 꾀했다.
커튼월룩(Curtain Wall Look)과 경관 조명을 적용한 외관 특화 설계는 이 단지를 단순한 성냥갑 아파트가 아닌 도시의 예술 작품으로 창원 중심에 랜드마크로 자리하게 된다. 이러한 외관 특화는 입주민의 자부심을 높일 뿐만 아니라, 단지의 노후화를 늦추고 자산 가치를 유지하는 데에도 기여한다.
◈ 자이(Xi)의 압도적인 브랜드 파워로 2026년 아파트 공급 1위···전국 입주 물량의 10%
GS건설의 아파트 브랜드 ‘자이(Xi)’가 전국적인 브랜드 선호도와 압도적인 공급 실적을 바탕으로 부동산 시장의 절대 강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최근 부동산R114가 한국리서치와 공동으로 실시한 ‘2025년 베스트 아파트 브랜드’ 설문조사 결과, GS건설의 ‘자이(Xi)’가 종합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아파트 브랜드를 떠올릴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지표인 ‘상기도’(16.4%)와 ‘인지도’(91%) 항목에서 모두 정상을 기록하며 대한민국 대표 아파트 브랜드로서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브랜드 파워는 실질적인 공급 주도권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부동산R114 조사에 따르면 2026년 전국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인 약 27만 8,000여 가구 중 GS건설의 ‘자이(Xi)’가 약 10%에 달하는 2만 8,669세대를 차지하며 입주 예정 물량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입주 아파트 10채 중 1채가 ‘자이(Xi)’인 셈으로, 브랜드에 대한 높은 신뢰도와 선호도가 입증된 결과라 할 수 있다.
‘자이’는 주거의 본질에 집중하기 위해 층간소음 저감 바닥구조와 공간, 조명, 사운드까지 차별화된 기술을 적용하고 있다.
또한, 입주 이후까지 이어지는 사후관리 서비스는 브랜드 만족도를 더하고 있다.
창원에서도 ‘자이(Xi)’의 선호도가 높다.
창원 진해구의 ‘창원메가시티자이앤위브’(2,638세대)가 대단지임에도 조기 완판을 달성한 데 이어 지난해 입주한 성산구 ‘창원자이시그니처’(786세대)는 매물 부족 현상과 함께 높은 프리미엄을 형성하며 지역 시세를 견인하고 있다.
이러한 열기에 힘입어 최근 GS건설은 성산구 ‘용호2구역’ 재건축 시공사로 선정되는 등 창원 내 ‘자이(Xi)’ 브랜드의 가치는 갈수록 높아지는 추세다.
정부의 규제 강화로 인해 앞으로도 ‘똘똘한 한 채’에 대한 인기는 더 높아질 가능성이 높다.
창원 성산구에서 분양하는 ‘창원자이 더 스카이’는 입지와 브랜드, 상품성, 합리적 분양가까지 모두 갖춰 ‘똘똘한 한 채’로 인기가 높다.
‘창원자이 더 스카이’는 3월 27일(금)에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3월 30일(월) 특별공급, 31일(화)에는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1순위 청약에는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6개월 이상이고 창원시와 경상남도, 울산광역시, 부산광역시에 거주하는 세대주와 세대원 모두 청약이 가능하다. 주택수와 재당첨 제한도 적용되지 않고, 배우자도 중복 청약이 가능하다.
청약 예치금은 창원과 경남기준으로 84㎡ 타입 200만원, 106㎡ 타입은 400만원이 입주자 모집 공고일 이전까지 납입돼 있으면 청약이 가능하다.
창원은 비규제 지역이므로 즉시 전매가 가능하고, 입주시기가 2030년 상반기에 예정되어 있는 것도 내 집 마련을 여유롭게 한다.
GS건설 분양관계자는 “창원 성산구를 중심으로 아파트 공급이 부족한 상황에서 실수요자들의 문의가 많다"면서 "최근3년간 신규 일반 분양은 36세대에 불과했고, 청약가점 만점자가 나올 정도로 청약시장은 뜨겁다"고 전했다.
‘창원자이 더 스카이’ 견본주택은 경남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101-3번지에 위치한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