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령친화 평생교육지원사업 ‘신노년 스마트 웰다잉 아카데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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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재)창원복지재단(이사장 홍재식) 성산노인종합복지관은 경상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의 지원으로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존엄한 노후 설계 지원을 위한 ‘신노년 스마트 웰다잉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중장년 노인이 주체적으로 삶의 마지막 단계를 준비하면서 현재의 삶을 더 가치있고 알차게 살아가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생애말기 준비 교육 ▲자기돌봄 및 건강관리 ▲AI기반 디지털 활용을 통한 생애설계 교육 ▲유언 및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이해 ▲삶의 의미 탐색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며 참여대상은 60세~75세 지역주민으로 오는 4월부터 7개월간 운영된다
홍재식 창원복지재단 이사장은 “웰다잉은 삶의 마지막을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의 삶을 더욱 가치 있게 만드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주체적이고 존엄한 노후를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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