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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창원자이 더 스카이‘ 오늘 31일 1순위 청약

기사승인 2026.03.31  07:5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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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 성산구 미분양 ‘제로’···올해 첫 분양에 관심 ↑

창원에서 올해 첫 분양하는 GS건설 ’창원자이 더 스카이’ 견본주택에 1만 1천여명이 내방했다. /GS건설 제공

3면 발코니 확장한 넓은 평면과 스카이라운지 ’인기‘
1순위 청약···비규제지역으로 즉시 전매 가능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올해 창원에서 첫 분양하는 ‘창원자이더스카이’는 견본주택 오픈 기간동안 1만 1천여명이 다녀가 청약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31일 1순위 청약에는 창원시와 경상남도, 울산광역시, 부산광역시에 거주하는 세대주와 세대원 중에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6개월 이상이면 모두 청약이 가능하다. 
주택수와 재당첨 제한도 적용되지 않고, 배우자도 중복 청약이 가능하다. 

청약 예치금은 창원과 경남기준으로 84㎡ 타입 200만원, 106㎡ 타입은 400만원이 입주자 모집 공고일 이전까지 납입되어 있으면 청약이 가능하다. 
4월 7일(화) 당첨자 발표 이후 정당계약은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진행한다. 계약금 납부는 1차 5%, 2차 5%씩 납부해 자금 부담을 줄였다.  

창원시 성산구에서 분양을 시작하는 ‘창원자이 더 스카이’ 조감도. /GS건설 제공

GS건설이 공급하는 ’창원자이 더 스카이‘는 4개동, 최고 49층, 총 519세대 규모로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99-4번지 일원에 공급된다. 
주택형은 가장 인기가 많은 전용 84㎡타입과 106㎡타입으로 구성됐다. 

내방객들의 만족도가 높았던 내부 평면에서는 2.4m의 높아진 천장고와 3면 발코니 확장으로 알파룸이나 펜트리, 안방 드레스룸 등 다양하게 공간 활용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49층 최상층에 마련된 스카이라운지 ’클럽클라우드‘는 ’창원자이 더 스카이‘를 랜드마크 아파트로 만드는 상징적 요소다. 
직통 엘리베이터로 편리하게 연결되는 ’클럽클라우드‘에는 교보문고의 큐레이션 서비스가 적용되는 작은 도서관과 게스트하우스, 프라이빗 파티룸이 있어 입주민들에게 최상의 만족도를 제공해 준다. 

3층에 별도로 마련된 ‘클럽자이안’에는  골프연습장(GDR), 스크린골프, 1인 남여 독서실, 피트니스클럽, 필라테스, 카페라운지와 남여 프라이빗 샤워실, 건식 사우나가 설치되어 있어 49층 ‘클럽클라우드’와 차별화 된다. 

무엇보다 창원 성산구 중심에 위치한 입지는 희소성을 더한다. 쇼핑·문화·교육·업무·교통 인프라가 집약된 창원 핵심 생활권인 성산구 중심상업지역에 위치한다. 
단지 반경 1km 이내에는 창원광장과 롯데백화점 창원점, 이마트와 롯데마트 맥스, 교보문고, 상남시장, 중앙체육공원과 대상공원 등이 밀집해 있어 일상적인 소비는 물론 문화·여가생활까지 도보 생활권에서 누릴 수 있다.

창원은 비규제 지역이므로 즉시 전매가 가능하고, 입주는 2030년 4월 예정이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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