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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연제구 한 주택가에 활짝 핀 벚꽃 앞으로 주민이 우산을 쓰고 지나가고 있다. /연합뉴스 |
[시사코리아저널=김희영 기자] 3월의 마지막 날이자 화요일인 31일 오전까지 전국에 봄비가 오겠다.
비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오전에 그치겠고, 강원 동해안·산지와 경북 동해안은 오후까지 이어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동해안·산지, 경북 북부 동해안, 울릉도·독도에서 각각 5∼20㎜, 강원 남부 내륙 5∼10㎜, 경기 남동부, 강원 중·북부 내륙, 충북, 부산·울산·경남, 대구·경북에서 각각 5㎜ 안팎, 서울·인천·경기, 대전·세종·충남, 전북에서 각각 5㎜ 미만이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11.4도, 인천 10.1도, 수원 10.9도, 춘천 10.0도, 강릉 9.7도, 청주 11.1도, 대전 10.5도, 전주 10.8도, 광주 11.3도, 제주 11.7도, 대구 10.9도, 부산 11.8도, 울산 11.6도, 창원 11.9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10∼21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인천은 '나쁨', 나머지 권역은 '보통' 수준이겠다. 다만, 서울과 경기 남부는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일 것으로 예상된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3.5m, 서해 앞바다에서 0.5∼2.0m, 남해 앞바다에서 0.5∼3.5m로 일겠다.
안쪽안쪼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1.5∼4.5m, 서해 0.5∼3.0m, 남해 1.0∼3.5m로 예상된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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