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경남 고성군, 군민 1인당 민생활력지원금 30만원 지급 추진

기사승인 2026.04.09  13:31:51

공유
default_news_ad2

- 4만 7천명에 140억원 규모···지역 화폐 형태로 지원금 지급

경남 고성군청 청사 전경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경남 고성군은 군민 1인당 30만원의 민생활력지원금 지급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중동전쟁 등 대외 여건 변화로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고성군 민생지원금 지급 조례안'을 지난달 마련해 지난 2일 입법 예고했다.

지원 대상은 이달 1일 기준, 군에 주민등록을 둔 군민과 결혼 이민자 약 4만7천명이다.

예산 규모는 140억원으로 추정되며 군은 지역 화폐 형태로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급과 관련된 시기나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 지원금은 경남도가 추진하는 도민생활지원금,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과는 별개로 지급될 것으로 알려졌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set_hot_S1N19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