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텍시스템 삼성중공업팀, 팀원 간 유기적인 협업 · 안정적 대응 능력으로 현장 대응 역량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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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제소방서는 9일 김해시 진영읍 진영한빛도서관 공연장에서 열린 ‘제8회 경남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에스텍시스템 삼성중공업팀(팀장 이옥식 외5명)이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일반인의 심폐소생술(CPR) 시행 능력을 향상시키고 응급상황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내 각 시·군 대표팀이 참가해 경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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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소방서 대표로 출전한 에스텍시스템 삼성중공업팀(6명)은 실제 상황을 가정한 포퍼먼스와 심폐소생술을 침착하고 정확하게 수행하며 완성도 높은 경연을 펼쳤다.
특히 팀원 간 유기적인 협업과 안정적인 대응 능력을 바탕으로 현장 대응 역량을 입증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거제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참가팀의 노력과 열정이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심폐소생술 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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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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