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사회와 따뜻한 나눔 함께 할 수 있어 뜻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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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한메카텍(주)이 장애인의 날을 10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회의실에서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정영식)에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범한메카텍(주)이 장애인의 날을 10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회의실에서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정영식)에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범한메카텍 임직원을 대표해 경영지원팀 이준혁 팀장, 경상남도장애인단체총연합회 김동우 회장,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은덕 사무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경상남도장애인단체총연합회로 지원되어 오는 4월 20일 개최되는 2026년 장애인의 날 행사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고취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로 매년 4월 20일을 기념일로 하여 다양한 행사와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다.
범한메카텍(주) 이준혁 팀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와 따뜻한 나눔을 함께 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상남도장애인단체총연합회 김동우 회장은 “지역 장애인들을 위한 뜻깊은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성금은 장애인의 날 행사를 통해 많은 장애인과 가족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은덕 사무처장은 “기업의 자발적인 기부 참여는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이 확산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범한메카텍(주)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취약계층 지원, 나눔 캠페인 참여 등 다양한 방식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2025년 8월에는 경남 32호 나눔명문기업으로 가입해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