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 한마음병원서 32년째 진행···지자체 소외 아동 위한 사회공헌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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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경남로봇랜드재단(원장 최원기)은 창원 한마음병원이 주최하는 지자체 소외 아동을 위한 ‘마음으로 보는 세상’ 행사에 참여 했다고 밝혔다.
‘마음으로 보는 세상’은 창원 한마음병원이 주최하는 사회공헌 행사로 32년째 진행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4월 11일을 시작으로 6월 14일까지 진행되며, 약 1만명의 소외 아동을 대상으로 로봇랜드 또는 대구 이월드 중 한 곳을 선택해 놀이기구 이용 및 공연 관람 등이 제공된다.
로봇랜드는 지난 2022년부터 올해까지 5년간 행사에 참여해 약 2만명 이상의 소외 아동이 로봇랜드를 이용했다.
경남 로봇랜드재단 최원기 원장은 “지역의 소외 아동을 위한 뜻 깊은 행사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라며, “내년에도 진행될 창원 한마음병원 사회공헌 행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로봇랜드는 방문 고객을 위한 봄 시즌 행사 ‘따스한 봄의 초대, Blooming 로봇랜드’가 진행 중이다.
다양한 할인 혜택과 불꽃쇼 등 시즌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로봇랜드가 준비한 이벤트, 공연의 정보는 로봇랜드 누리집(robot-land.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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