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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개막 일주일 앞두고 준비 만전···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 환경 조성"

기사승인 2026.04.29  10:2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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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의 시작을 알리는 축제, 방문객 맞이 준비 본격화

"먹고, 즐기고, 채취하고···"일월산 일원 산나물 채취 등 오감 만족 체험 풍성
비빔밥부터 산나물 채취까지···단순 관람 넘어선 '경험 중심' 축제로 탈바꿈
낮에는 산나물 맛보고 밤에는 문화 공연 즐기고···밤낮 없는 봄의 향연

경북 영양군은 오는 5월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제21회 영양산나물축제 개막을 일주일 앞두고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영양산나물축제는 산나물을 중심으로 한 먹거리와 체험, 공연이 어우러진 대표적인 봄 축제로, 매년 많은 방문객이 찾는 지역 대표 행사로 자리 잡아 왔다. 올해 축제 역시 자연 속에서 자란 산나물을 기반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방문객에게 계절의 변화를 직접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단순한 관람을 넘어 먹고, 즐기고, 참여하는 경험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행사장에서는 산나물 비빔밥과 전, 쌈 요리 등 다양한 먹거리를 통해 봄철 산나물의 맛을 경험할 수 있으며,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이 직접 체험하는 즐거움도 함께 누릴 수 있다.

특히 일월산 일원에서 진행되는 산나물 채취 체험은 자연 속에서 이루어지는 대표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는 이동과 안전 교육을 거쳐 실제 산나물 채취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산림 속에서 이루어지는 체험은 산나물의 생태와 특성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축제를 보다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축제 기간 동안에는 낮과 밤이 이어지는 프로그램이 구성돼 방문객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낮에는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이 중심이 되고, 저녁에는 공연과 문화 프로그램이 더해지며 또 다른 분위기의 축제가 이어진다.

영양군 관계자는 “개막을 앞두고 방문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다가오는 5월, 영양을 찾아 산나물의 향과 봄의 정취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제21회 영양산나물축제는 영양문화원 및 읍내 시가지 일원에서 개최되며,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공연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에게 풍성한 봄의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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