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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합천군의회(의장 정봉훈)는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진행된 제298회 합천군의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군정의 주요 시책을 뒷받침할 긴급한 안건 처리를 위해 소집되었으며, 조례안 7건, 동의안 2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1건, 보고 1건 등 총 11건의 의안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이번 회기는 짧은 일정임에도 불구하고 군민 복리 증진을 위한 시급성과 중요성을 감안하여 안건 하나하나를 세심하게 살폈으며, 행정 공백 없이 군정 주요 사업들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의정 역량을 집중했다.
정봉훈 의장은 “비록 짧은 회기이지만 군민 복리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안건을 세심하게 살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제9회 전국지방동시선거를 앞두고 공무원의 엄중한 선거 중립과 본연의 업무에 충실해 줄 것”을 강조하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는 군정 추진으로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펼쳐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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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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