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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입암면, ‘2026년 건강마을 행복 염색 프로그램’ 큰 호응

기사승인 2026.05.15  15:3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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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위원들, 12월까지 관내 경로당 방문해 미용 서비스와 정서적 돌봄 병행

영양군 입암면 건강마을위원들이 관내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을 위한 ‘2026년 건강마을 행복 염색 프로그램’을 진행한 후 어르신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영양군 입암면 건강마을위원회는 지난 4월부터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두발 염색 서비스를 제공하는 '2026년 건강마을 행복 염색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참여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2월까지 건강위원이 활동 중인 입암면 관내 16개 리 경로당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건강위원들은 일정에 따라 각 마을 경로당을 순회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두발 염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단순한 미용 봉사를 넘어 어르신의 안부를 살뜰히 확인하고 따뜻한 말벗이 되어 드리는 등 정서적 돌봄에도 앞장서고 있다.

최해선 건강위원장은 “어르신들이 보다 밝고 단정한 모습으로 생활하실 수 있도록 정성을 담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병권 보건소장은 “건강위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건강·복지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영양군 입암면 건강마을위원들이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정성스럽게 염색약을 발라드리며 ‘2026년 건강마을 행복 염색 프로그램’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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