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객상담부 상담사들, 식료품으로 채운 꾸러미 ‘효(孝)키트’ 직접 제작
![]() |
독거노인 사랑잇기로 인연이 된 지역 어르신 50명에게 전달
[시사코리아저널=김희영 기자] BNK경남은행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독거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BNK경남은행은 ‘독거노인 사랑잇기’ 어르신들에게 직접 제작한 식료품 꾸러미 ‘효(孝)키트’를 지원했다고 19일 밝혔다.
고객상담부 상담사들은 어르신들의 일상에 필요한 식료품으로 가득 채운 꾸러미 50개를 정성껏 제작했다.
완성된 식료품 꾸러미는 독거노인 사랑잇기로 인연이 된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됐다.
![]() |
| BNK경남은행 고객상담부 직원들이 독거노인 사랑잇기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식료품 꾸러미를 정성껏 만들고 있다. |
BNK경남은행은 지난 2013년 보건복지부와 ‘독거노인 사랑잇기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한 이후 올해로 13년째 안부 전화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고객상담부 상담사가 1대1 매칭된 독거 어르신에게 월 2회 주기적으로 전화를 걸어 안부를 묻고 말벗이 되어 주고 있다.
고객상담부 이혜영 부장은 “독거노인 사랑잇기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어르신들에게 안부 전화를 실시하며 정서적 돌봄을 이어오고 있다"며 "매년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을 위한 선물을 전달하고 있고,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행복이 전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독거노인 사랑잇기 사업 실시와 별도로 게이트볼대회 개최, 사랑의 특식 제공, 지역 경로당 방문 등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
![]() |
| BNK경남은행 고객상담부 직원들이 독거노인 사랑잇기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식료품 꾸러미를 정성껏 만들고 있다. |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