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 39일간의 일정으로 연료교체 및 예방점검 수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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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울2호기 전경 |
[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한울2호기(가압경수로형, 95만kW급)가 20일 오전 10시에 발전을 정지하고 약 39일간의 일정으로 제26차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했고, 3주기 연속 무고장 안전운전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예방정비 기간 동안 ▲연료 인출 및 재장전 ▲원자로 용기 내부검사 ▲주변압기/소내보조변압기 정비 등 주요 기기에 대한 정비·점검을 수행하고,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각종 법정검사와 규제기관의 적합성 확인 후 원자력안전위원회의 가동 승인을 받아 6월 중 발전을 재개할 예정이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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