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중언어 교육' 등 3개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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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영양도서관(관장 우승희)은 다문화가족이 우리 사회 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영양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협력하여 5월 26일(화)부터 9월 19일(토)까지 2026년 다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한 '두 언어로 그리는 우리 가족 이야기'와 '작가 초청 특강', 다문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문학의 향기, 요리의 맛으로' 등 총 3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다문화가족 프로그램은 이중언어 교육과 작가 특강을 통하여 가족 간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도모하고자 기획되었으며, 청소년 프로그램은 독서토론과 함께 각 나라의 다양한 요리 체험을 통해 올바른 인성과 사회성 함양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우승희 영양도서관장은“다문화가족과 청소년이 우리 사회 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성이 공존하는 지역 공동체 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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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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