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행부 주요 현안 사항 및 시정 방향 집중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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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경북취재본부] 영천시의회(의장 하기태)는 제253회 임시회 기간 중, 7월 21일부터 27일까지 주말을 제외한 5일간 집행부 각 부서의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주요 현안 사항을 면밀히 점검했다.
이번 회기 동안 의회는 다가오는 9월 개장을 앞둔 영천경마공원 조성 사업을 비롯해 청년지원사업, 악취민원 해소를 위한 대응시스템 구축 등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또한 최근 발생한 현안들의 재발 방지 대책 및 청렴도 제고 방안, 의료지원 서비스 강화, 주요 관광 인프라 확충 및 상하수도·건설도시국·농업기술센터 소관의 주민 생활 밀착형 사업들에 이르기까지 시정 전반을 살펴보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하기태 의장은 “이번 주요 업무보고를 통해 시정 주요 사업들이 시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올바르게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영천시의회는 28일 휴회하여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등을 심사한 후, 29일 제7차 본회의에서 각종 안건을 의결하고, 제253회 임시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경북취재본부 pro12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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