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경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김상우)은 10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거제시 호우 피해 보훈가족(3가구)을 방문해 재해위로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이번 방문 보훈가족은 지난 8.16.경 호우로 거주주택이 완전 침수되는 등 피해를 입었으며, 보훈가족 A씨(84세)는 대피 시 부상을 입기도 했다.
김상우 경남동부보훈지청장은 “침수 등 피해를 입은 보훈가족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재해를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국가보훈부는 자연재난·화재 등 재해로 피해를 입은 보훈가족을 위로·격려하고, 재해복구 의지 제고를 위하여 재해위로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거제 호우 피해를 입은 26가구에 1천4백여만원의 재해위로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 |
![]() |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