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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진, 대세 아이돌 못지 않은 인기로 숲 선물 받아

기사승인 2016.04.23  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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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문명진의 데뷔 15주년과 생일을 기념하기 위한 숲이 서울에 조성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트리플래닛)
[시사코리아저널 정민영 기자] 최근 불후의 명곡을 통해 “진정한 가수”, “힐링을 주는 가수”라는 호평을 받은 가수 문명진의 데뷔 15주년과 생일을 기념하기 위한 숲이 서울에 조성될 예정이다.

문명진숲은 문명진 팬클럽 ’문명진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나무를 심는 사회 혁신 기업 ‘트리플래닛’이 함께하는 ‘스타숲 프로젝트’를 통해 조성될 예정이다. 스타숲 프로젝트는 팬들의 참여를 통해 스타의 이름으로 숲을 만드는 친환경 프로젝트이다.

문명진숲은 서울 강남구 양재천 근처에 조성될 예정이며, 숲에는 ‘문명진 나무’와 함께 문명진의 이름과 숲 조성에 참여한 팬들의 이름이 담긴 현판이 설치된다.

숲 조성에 참여한 팬은 “문명진의 데뷔 15주년과 생일을 기념해 많은 팬과 함께 문명진에게 의미 있는 선물을 할 수 있어 행복하다”며 “문명진숲이 문명진과 팬들의 소중한 공간이자 도심의 공기를 맑게 하는 곳이 되었다는 점에서 숲 조성 프로젝트에 더욱 만족한다”고 말했다.

트리플래닛 김형수 대표는 “많은 팬이 스타숲 프로젝트에 참여해 주셔서 자연과 사회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 스타뿐만 아니라 가족, 연인, 친구 등 자신의 소중한 사람을 위한 숲도 만들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트리플래닛은 지금까지 중국 사막화 방지 숲, 세월호 기억의 숲, DMZ 폴 매카트니 평화의 숲 등 다양한 사회적, 환경적 가치가 있는 숲을 조성하고 있으며, 엑소숲, 동방신기숲 등 스타의 이름으로 74개의 숲을 조성한 바 있다. 2010년 설립 이후 중국, 케냐, 네팔, 미국 등 전 세계 12개국 116개 숲에 55만 그루의 나무를 심어 매년 약 16,000톤의 이산화탄소 상쇄 및 45억 원 이상의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정민영 기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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