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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철암 탄광역사촌 민간위탁사업자 모집

기사승인 2019.11.06  08: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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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경직 기자]  태백시가 철암 탄광역사촌 민간위탁사업자를 모집한다.

철암 탄광역사촌은 까치발 건물 11동과 (구) 철암농협 1동으로 구성된 생활사박물관으로, 옛 탄광촌 주거시설을 복원·보존하여 각종 전시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위탁기간은 2020년 1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2년간이다.

수탁자는 철암 탄광역사촌 및 파독광부기념관 전시 관람 등 고유 업무와 건물‧전시물 유지관리, 운영 활성화를 위한 홍보 및 프로그램 개발 등을 수행하게 된다.

운영을 희망하는 법인 또는 단체는 오는 12월 2일(월)과 3일(화) 중 태백시 탄광유산관리사업소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수탁자는 민간위탁사업적격자 선정심사위원회에서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신청자가 2개 이상일 경우에는 공개경쟁으로, 신청자가 1개 단체일 경우에는 적합 여부로 선정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탄광유산관리사업소 탄광유산관리팀(☏033-550-2741)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경직 기자 lekyji@naver.com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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