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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기후 대응 도시숲 조성 박차

기사승인 2025.08.28  22: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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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대응 도시숲, 가음정공원 · 동전일반산단 2개소 추진

박현호 푸른도시사업소장(가운데)이 28일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2025 3분기 푸른도시사업소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는 2025년 산림청 기후 대응 도시숲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가음정공원, 동전일반산단에 열섬현상을 완화하는 도시숲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시는 가음정공원(못안마을)과 동전일반산단(북면 화천리) 내 기후대응 도시숲을 조성해 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탄소 흡수, 미세먼지 저감, 열섬현상을 완화하고 시민들의 휴식과 여가 공간도 제ㄱ공할 예정이다.

주요 추진 내용으로 가음정공원은 1ha 면적에 느티나무 외 44종 13,744주의 수목을 식재하고, 우수관 129m,, 맹암거 995m, 집수정 53개소를 설치한다.

가음정공원 기후대응 도시숲 현장(드론 사진) /창원시 제공

동전일반산단은 현재 설계용역 진행 중이다. 
0.6ha 면적에 미세먼지 저감 우수 수종을 선정, 미세먼지가 숲으로 유입되어 흡수, 흡착, 침강될 수 있도록 중심부와 외곽부의 식재밀도를 달리해 도시숲 유형별 조성 목적과 기능에 최적화된 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조성 시기는 9월에 착공해 연말에 완공할 예정이다. 

박현호 푸른도시사업소장은 “국립산림과학원에 따르면 도시숲 1㏊는 연간 온실가스 6.9t을 흡수하며 기온을 최대 7도까지 낮추는 효과가 있다”며 “탄소흡수원인 동시에 주민 휴식공간인 도시숲을 지속적으로 늘려 주민 삶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전일반산업단지 기후대응 도시숲 위치도.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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