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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경남 고성군은 9월부터 오는 12월까지 고성사랑상품권 할인율을 기존 10%에서 15%로 상향 조정해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군은 행정안전부가 9∼12월 지자체 상품권 발행분에 대한 국비를 추가 지원하기로 함에 따라 할인율을 확대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상품권 발행 규모는 40억원, 개인별 구매 한도는 1인당 70만원(지류+카드 30만원, 모바일 40만원)이다.
군은 경기침체와 물가상승으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되살리는 데 이번 상품권 할인율 조정이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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