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경북지체장애인협회 영양군지회, 설 명절, 복(福)을 담아···장애인가정에 ‘설 복꾸러미’ 전달

기사승인 2026.02.12  13:21:54

공유
default_news_ad2

- 저소득 · 차상위·독거 장애인 20가정 방문 지원

[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사단법인 경북지체장애인협회 영양군지회(지회장 배연극)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차상위·독거 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복지지원사업의 일환인 ‘설 복꾸러미 나눔’을 진행했다.

이번 지원은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으로 명절을 외롭게 보내기 쉬운 장애인 가정을 우선 대상으로 선정하였으며, 멸치 세트로 구성된 설 복꾸러미를 총 20가정에 직접 방문 전달했다.

특히 단순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각 가정을 방문하여 안부를 묻고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시간을 함께 가졌다. 겨울철 건강관리를 살피고, 생활 속 불편 사항과 추가 지원이 필요한 부분도 점검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사단법인 경북지체장애인협회 영양군지회(지회장 배연극)는 “설 명절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복(福)을 담은 꾸러미가 각 가정에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취약계층 장애인의 생활 안정과 정서적 지지를 위해 지속적인 복지지원사업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경북지체장애인협회 영양군지회는 지역 장애인의 권익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set_hot_S1N19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