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영양군 석보면, 전통문화 계승 위한 ‘2026 장승제’ 봉행

기사승인 2026.03.03  14:51:51

공유
default_news_ad2

- “액운은 가고 풍년은 오길···" 석보면, 23년째 이어온 장승제의 정성

[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영양군 석보면 석맥회(회장 서장훈)는 3일 석보면 장승공원에서 지역전통문화인 장승제를 계승 발전시키고 한 해 농사의 풍년과 지역주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2026년 석보면 장승제'를 개최했다.

이날 장승제에는 석맥회원과 주민들이 참석해 지역주민의 평안을 기원하고 지역공동체 의식을 고취하고자 장승 고사를 지냈다.

석보면 석맥청년회는 옛 장승문화 전통을 이어받아 2003년부터 장승제를 개최하여 지역 청년들이 지역의 안녕을 도모하고 액운을 떨치는 의식을 이어오고 있다.

석보면 관계자는“지역 전통문화를 계승한 장승제로 마을공동체가 활성화되고 소통하고 화합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장승제를 통해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가 전승되어 보전되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set_hot_S1N19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