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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직회사 에코피, 대전 자운대 시대 열다···여성기업 인증으로 도약 기반 마련

기사승인 2026.03.03  16: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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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 개발 강화·공공시장 진출 확대···지역 일자리 창출 본격화

자체 FCU설치 모습

[시사코리아저널=이선우 기자] 주식회사 에코피(대표 김설아)는 본사를 아산에서 대전 유성구 자운대 초입으로 이전한 이후 조직 안정화와 사업 구조 재정비를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군부대 시설과 국방·과학기술 인프라가 인접한 자운대는 전략적 입지로 평가받는 지역으로, 에코피는 이곳을 연구개발과 경영 컨트롤타워의 거점으로 삼아 친환경 에너지 기술 고도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에코피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2월 27일 여성기업으로 공식 선정되면서 기업의 대외 신뢰도와 공공시장 진출 기반이 한층 강화됐다. 

이번 여성기업 인증은 단순한 자격 획득을 넘어, ESG 기반 경영 실천과 지속가능한 성장 전략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의미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대전 본사 전시실에 설치한 제품[SCH-200G1]

특히 대전 본사 이전 이후 연구개발(R&D) 기능 강화, 영업·마케팅 체계 정비, 조직 운영 효율화가 동시에 추진되며 성장 기반이 더욱 견고해지고 있다. 

아산 제조라인과 대전 본사의 이원화 운영 체계는 생산과 기획·연구 기능을 전문화하여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있으며, 이는 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고 있다.

에코피는 앞으로 공기열 히트펌프 및 고효율 냉난방 에너지 솔루션 분야에서 기술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ESG 경영을 기반으로 탄소중립 시대를 선도하는 친환경 에너지 전문기업으로 도약해 나갈 계획이다.

이선우 기자 lsw102424@naver.com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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