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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보건소, 의사회와 함께 보건소 주요 정책사업 활성화에 나서다

기사승인 2026.03.20  11:2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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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제시보건소(소장 김영실)는 18일 거제시의사회 총회에 참석해 통합돌봄사업과 보건소 주요 추진사업을 안내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번 총회 참석은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통합돌봄사업과 보건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건소는 △ 통합돌봄사업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주요 의료비 지원사업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 △우리동네(약국·의원)마음이음사업 △국가예방접종사업 △대상포진지원사업 등 주요 사업의 추진방향과 참여 방안을 안내하고, 대상자 연계 및 서비스 협업 체계를 구체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수급자를  대상으로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로 구성된 다학제팀이 가정을 방문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역 내 의료기관의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한 사업이다.

김영실 보건소장은 “관내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의료·요양·통합돌봄사업의 연계를 강화하고, 보건사업이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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