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압도적인 장관 연출하며 방문객들에게 수준 높은 경관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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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제 독봉산웰빙공원에 수만 송이 봄꽃이 한창 피어 봄 정취를 물씬 풍기고 있다. |
‘참여형 포토존’ 운영해 색다른 재미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제 독봉산웰빙공원이 따스한 봄을 맞아 봄꽃동산을 조성해 지난 3월 21일부터 개장했다.
이번 봄꽃동산은 공원과 자체 묘포장에서 정성껏 재배한 우수한 품질의 꽃을 활용해 조성돼 그 의미를 더했다.
산책로를 따라 식재된 수만 송이의 봄꽃들은 도심 속에서 쉽게 보기 힘든 압도적인 장관을 연출하며 방문객들에게 수준 높은 경관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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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제 독봉산웰빙공원에 수만 송이 봄꽃이 한창 피어 봄 정취를 물씬 풍기고 있다. |
특히, 올해는 방문객이 직접 예쁜 꽃 화분을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참여형 포토존’을 운영해 색다른 재미를 더했다.
주말에는 거제시의 귀여운 마스코트인 몽꾸가 공원 곳곳에 깜짝 등장해 시민들과 기념사진을 찍는 등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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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제 독봉산웰빙공원에 수만 송이 봄꽃이 한창 피어 봄 정취를 물씬 풍기고 있다. |
오는 4월 19일까지 운영되는 봄꽃동산은 인파에 대비해 관리 인력을 배치해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정성껏 키운 꽃들이 시민들에게 위로와 즐거움이 함께하기 바란다"며 "지정된 산책로 이용 및 쓰레기 되가져가기 등 성숙한 시민의식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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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제 독봉산웰빙공원에 수만 송이 봄꽃이 한창 피어 봄 정취를 물씬 풍기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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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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