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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교통고립 해소 · 청정 영양 대전환 이룰 것" 영양군 현장 소통

기사승인 2026.04.13  15: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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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국민의힘 영양 당원협의회 및 대한노인회 영양군지회 방문

이 예비후보, "산불 피해 주민 끝까지 책임지고, 보수 최후 보루굳건히 지킬 것"

[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국민의힘 경선운동 마지막 날인 13일 영양군을 찾아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에 직접 귀 기울이는 밀착 소통 행보를 펼쳤다.

이날 오후 영양에 도착한 이 예비후보는 가장 먼저 국민의힘 영양군 당원협의회를 방문해 시민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지역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했다.

이 자리에서 이 예비후보는 “오랜 숙원인 영양의 교통 고립 문제를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하며, “고추와 산채 등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한 ‘청정 영양 대전환’을 통해 소득과 산업이 살아나는 영양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최근 발생한 산불 피해를 언급하며 “피해 주민들을 내 가족처럼 끝까지 챙겨 일상 회복을 돕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국민의힘과 보수 진영이 직면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보수의 최후 보루인 낙동강 전선을 굳건하게 지켜내겠다”고 말했다.

이후 이 예비후보는 대한노인회 영양군지회로 이동해 오대원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및 회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현장의 생생한 애로사항을 청취한 그는 “홀로 계신 어르신들의 식사 문제가 늘 마음 한편에 무겁게 자리하고 있었다”며, “이번 선거의 핵심 공약 중 하나인 ‘건강급식프로젝트’를 통해 도 차원에서 어르신들의 끼니와 건강을 확실하게 책임지겠다”고 밝혀 공감대를 형성했다.

영양군 곳곳을 누비며 민심을 다진 이철우 예비후보는 “교통 인프라 확충과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해 영양의 경쟁력을 한층 높이겠다”며, “청정 영양의 풍부한 자원이 곧 지역의 든든한 산업이 되는 새로운 발전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강한 의지를 거듭 표명했다.

한편 이 후보는 ▶ 산불피해주민 완전회복 및 영양 재창조 프로젝트 ▶산림․에너지 기반 ‘청정 영양’미래산업 전환 ▶교통혁신 및 고립해소 프로젝트 ▶고추․산채 중심 산촌형 농업 대전환 ▶정주․의료․생활 인프라 혁신 등 ‘소득과 산업이 살아나는 청정 영양 대전환’ 영양 발전 5대 공약을 발표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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