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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경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김상우) 제대군인지원센터는 6일 제대군인 취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기업체 인사책임자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2025년 7월 11일 업무협약을 체결한 한국남동발전(주) 대표(직무대행) 및 인사책임자가 참여하여 제대군인의 지원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간담회에서는 제대군인의 경력단절 및 민간경험 부족 등으로 인한 취업 애로를 해소하기 위한 취업 역량 강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2026년 제대군인 취업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협의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지역사회 제대군인의 취업지원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에 관한 포괄적 협력으로, 2026년 지원사항으로는 취업워크숍 강사료 지원, 전문교육기관 위탁교육비 10% 지원, 취업 축하금 10만원 지원이 협약되었으며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된다.
경남제대군인지원센터는 “앞으로도 한국남동발전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지역 제대군인의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위한 지원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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