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
![]()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합천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수일)은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합천영상테마파크 및 목재문화체험장에서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되어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 |
행사에서는 삐에로 공연과 함께 풍선아트가 진행돼 어린이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으며, 비눗방울 만들기 체험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전기 사용을 배제한 목재로 제작된 무동력 나무놀이터를 운영해 탄소중립 실천에 기여하고, 자연 친화적인 놀이 환경 속에서 어린이들의 신체활동 기회를 확대했다.
특히 체험과 놀이가 결합된 프로그램 구성으로 어린이뿐만 아니라 보호자들의 만족도또한 높았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며 현장은 활기를 띠었다.
![]() |
조수일 이사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합천영상테마파크는 가족 단위 방문객 유입 확대와 함께 시설 인지도 제고 및 홍보 효과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된다.
![]() |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