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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우포따오기 50개체 야생 방사

기사승인 2026.05.07  03: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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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적 자연 정착' 우포따오기 완전한 복원 기반 갖추기 위해 마련

우포따오기 힘찬 날갯짓 /자료사진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녕군은 6일 오후 우포따오기복원센터 야생방사장에서 '제11회 우포따오기 야생방사'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포따오기 성공적인 자연 정착을 위한 것으로 우포따오기 완전한 복원 기반을 갖추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이날 우포따오기 50개체를 방사했다.

본격 방사에 앞서 우포따오기 홍보 영상 상영, 우포따오기 춤 보전회 공연 등이 열렸다.

군과 사단법인 우포늪따오기복원후원회, 시민 등 참석자 200여명은 방사하기 전 우포따오기에게 먹이를 나눠 줬다.

앞서 지난달 6일에는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우포따오기가 올해 처음 부화했다.

군 관계자는 "멸종위기인 우포따오기가 자연환경에 적응할 수 있게 돕고 자연스러운 번식을 거쳐 개체 수가 늘어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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