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공일자리 통한 취업취약계층 생계안정·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제시는 5월 20일부터 27일까지 ‘2026년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취업취약계층에게 지역자원 등을 활용한 공공일자리를 제공하여 생계안정 도모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시행한다.
참여 자격은 신청일 기준(2026. 5. 20.) 기준 만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거제시민으로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이하이면서 재산이 3억원 이하인 자이다.
26년 하반기에 총 43명을 모집하며, 선발된 자는 △남부면 수국마을 조성 △공곶이 경관조성 △장승포동 포포로드 조성 △능포항 수변공원 관리 △찾고싶은 양지암공원 조성 △결혼이민자 다(多)행(幸) 공예반 사업 △농특산물 가공품 개발 △장평동 안전환경지킴이 등 8개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근무기간은 7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5월 20일부터 5월 27일까지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거제시 조선지원과장은 “이외에도 다양한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을 발굴하여 시민들의 고용 및 생계안정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