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서 상큼 달콤한 캠벨얼리 포도 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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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창군 거창읍 정장리에서 진황토 포도 작목반 이윤오(55)씨가 13일 캠벨얼리 포도를 수확하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상큼 달콤한 포도가 익어가는 계절이 찾아왔다.
13일 아침 경남 거창군 거창읍 정장리에서 진황토 포도 작목반 이윤오(55)씨가 캠벨얼리 포도를 수확하고 있다.
여름철 대표 포도 품종인 캠벨얼리는 휴가철 검보라색 포도 맛이 그리운 소비자에게 인기가 높다.
이곳 거창 정장리는 밤과 낮의 일교차가 커 포도 재배지로선 최적의 환경을 갖추었으며 황토밭에서 재배해 다른 지역 포도에 비해 당도가 높고, 색과 향이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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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창군 거창읍 정장리에서 진황토 포도 작목반 이윤오(55)씨가 13일 캠벨얼리 포도를 수확하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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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창군 거창읍 정장리에서 진황토 포도 작목반 이윤오(55)씨가 13일 캠벨얼리 포도를 수확하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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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창군 거창읍 정장리에서 진황토 포도 작목반 이윤오(55)씨가 13일 캠벨얼리 포도를 수확하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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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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