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위원장 "공정 · 객관적 심사 바탕 책임있는 의회상 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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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경남도의회는 제13대 전반기 윤리특별위원회를 총 7명의 위원(국민의힘 5명·더불어민주당 2명)으로 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위원장은 국민의힘 김이근(창원8) 의원이, 부위원장은 국민의힘 이상주(창녕2) 의원이 맡는다.
윤리특위는 지방자치법과 경상남도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운영 조례에 따라 설치되는 특별위원회다.
의원의 윤리 심사·징계, 자격에 관한 사항을 심사하는 역할을 한다.
김이근 위원장은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바탕으로 도민 기대에 부응하는 책임있는 의회상을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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