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자 경남, 가난한 도민' 시대 끝내고 진보 대중정당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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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보당 경남도당 4기 출범 기자회견 /진보당 경남도당 제공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진보당 경남도당은 지난 24일 당원 투표를 마감하고 전희영 전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위원장을 도당위원장으로 선출하는 등 제4기 지도부를 출범시켰다고 27일 밝혔다.
전 신임 위원장은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경남도지사 후보로 출마했다.
부위원장에는 양미경 경남자주통일평화연대 집행위원장, 김동석 전 진보당 창원 의창구위원장, 김준형 전 진보당 진주시위원장, 김영혜 도당 마트현장위원장, 이동진 진주혁신도시주민참여위원회 부위원장이 선출됐다.
진보당 경남도당은 이날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4기 지도부는 '부자 경남, 가난한 도민' 시대를 끝내고 진보 대중정당으로 거듭나겠다"며 "2028년 총선에서 경남의 일하는 사람들을 대변할 국회의원을 배출하겠다"고 밝혔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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