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합방위태세 확립 및 유관 기관 간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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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부산교도소(소장 이민열)는 지난 15일 공군제51항공통제비행전대 장성민 소령 등 21명을 대상으로 교정시설 참관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참관은 국가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유관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유기적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지역 안보와 안전을 위한 대응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부산교도소의 최신 보안시설, 출입통제 시스템, 외부감시 시스템 시연을 통해 효율적인 감시체계와 우수한 보안역량을 선보였다.
참석한 공군제51항공통제비행전대 장성민 소령은 “이번 참관을 통해 부산교도소의 선진 보안시스템을 직접 경험하며 군에 적용할 만한 요소를 다수 확인할 수 있었다”며 “군과 교정기관 간의 신뢰를 공고히 하고 지역 통합방위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민열 부산교도소장은 “군과 교정기관 간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시설 보안 관련 전문지식을 공유하여 국가 안보와 공공 안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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