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함안군새마을부녀회, 추석맞이 2026년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 실시

기사승인 2026.09.22  15:06:01

공유
default_news_ad2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함안군새마을부녀회(회장 한용순)는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함안군새마을회관에서 ‘2026년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회원들이 직접 담근 김치를 전달함으로써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함안군 10개 읍면 새마을지도자와 청년새마을연대 회원 등 60명이 참여해 배추 1,700kg 분량의 김치를 정성껏 담갔다. 이날 담근 김치는 관내 256개 마을과 7개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행사는 함안군 보조사업으로 추진됐으며, 함안군새마을회(회장 강호경), 새마을지도자함안군협의회(회장 강석광), 새마을문고함안군지부(회장 엄외숙)가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또한 함안상공회의소에서 후원했으며, 차석호 함안군수, 이관맹 도의원 및 군의원, 이상호 함안지방공사 사장, 곽영순 경상남도새마을부녀회장이 현장을 방문해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함안군새마을회는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김치가 추석을 앞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이 따뜻한 온정을 느낄 수 있도록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set_hot_S1N19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