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9일 시청 접견실에서 ㈜반도건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5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김성옥 상무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자 성금을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나눔과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하는 ㈜반도건설이 되겠다”고 전했다.
이번 기탁식을 통해 전달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창원시 관내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 |
서호관 복지여성보건국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저소득 계층을 위하여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부해주신 성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듯한 마음을 담아 정성껏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970년에 설립된 반도건설은 주택, 건축, 토목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펼치는 건설사로 2020년 창원시 관내 고등학교에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전달하는 등 훈훈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