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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경남교육감 “변화의 시대, 교육의 중심은 언제나 아이”

기사승인 2026.01.02  17:4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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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교육청 2026 시동···병오년 시무식 열고 2026년 힘찬 출발

경남교육청 2026년 시무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경남도교육청(박종훈 교육감)은 2일 오전 본청 강당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1월 1일 자 인사이동에 따른 부서장과 전입 직원을 소개하고, 교육감의 신년 인사말이 이어졌다.

경남교육청 2026년 시무식에서 박종훈 교육감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종훈 교육감은 인사말에서 “2026년 병오년은 역동적인 변화와 전진을 상징하는 해”라며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교육은 언제나 가장 먼저 변화해야 했고, 동시에 가장 흔들림 없이 지켜야 할 가치”라고 말했다.

박 교육감은 이어 “교육감으로서의 임기도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지만, 아이를 중심에 두고 더 나은 경남교육을 만들고자 했던 방향만큼은 직원 여러분과 함께 흔들림 없이 지켜왔다고 생각한다”며 “병오년에도 경남교육이 더욱 단단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경남교육청 2026년 시무식을 하고 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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