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3·15아트홀 대극장서 100분 동안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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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문화재단은 오는 20일 오후 7시 30분 3·15아트홀 대극장에서 '2026 빈 소년 합창단 신년음악회'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오스트리아 빈의 소년 합창단은 1498년 막시밀리안 1세의 칙령에 따라 빈 호프부르크 성당에 소속된 성가대로서 조직된걸로 시작돼 528년의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다.
프랑스의 파리 나무 십자가 소년 합창단, 독일의 퇼처 소년 합창단과 더불어 세계 3대 합창단 중 하나로 꼽는다.
이들 합창단은 1년에 약 10주 동안 전 세계를 다니며 투어 공연을 한다.
창원에서 열리는 이번 음악회는 100분 동안 이어진다.
취학 아동 이상이면 관람할 수 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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