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콘텐츠와 결합한 친환경 라이프 솔루션 브랜드로 해외 진출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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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진생명연구원·천연살균의학처 공동 개발 로고 |
[시사코리아저널=이선우 기자] K-콘텐츠를 넘어 라이프스타일과 기술, ESG까지 아우르는 융합형 페스티벌로 진화한 서울콘 2025가 브랜드와 일상의 새로운 연결 방식을 제시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친환경 라이프 솔루션 브랜드 올숨(OLSOOM)이 공식 참여해, 지속가능한 일상 환경에 대한 해법을 선보이고 있다.
올숨은 이번 서울콘 2025를 통해 무색·무취·무향의 pH 기반 탈취 솔루션을 중심으로, 향으로 냄새를 덮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냄새의 원인 자체를 중화하는 친환경 기술을 소개한다.
해당 솔루션은 굴 패각에서 추출한 이온화 칼슘을 활용한 pH 조절 방식으로, 생활 공간의 공기 환경을 보다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콘은 2024년 행사를 기점으로 K-콘텐츠 중심 행사에서 라이프스타일, 테크, ESG 영역까지 확장된 체험형 콘텐츠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브랜드와 크리에이터, 관람객이 함께 참여하는 구조를 통해 ‘일상 속 경험을 콘텐츠로 전환하는 플랫폼’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주목을 받아왔다.
이러한 서울콘의 방향성은 일상의 환경 문제를 기술과 철학으로 풀어내는 올숨의 브랜드 지향점과 맞닿아 있다.
올숨은 향을 더해 일시적으로 냄새를 감추는 방식이 아닌, 공간의 안전성과 지속가능성을 우선에 둔 제품 개발에 집중해 왔다.
아이와 반려동물, 그리고 사람이 함께 사용하는 생활 공간을 고려해 인체와 환경에 부담을 최소화한 솔루션을 구현한 점이 차별화 요소로 꼽힌다.
서울콘 2025 현장에서 올숨은 ▲생활 공간·운동 공간·반려동물 환경에서의 실제 사용 시연 ▲관람객 참여형 콘텐츠 캠페인 ‘올숨, 어디까지 써봤니?’ ▲숏폼 영상 및 SNS 연계 참여형 공모전 이벤트 등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콘텐츠로 확장해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올숨은 단순한 제품 기능 설명을 넘어, 생활 속 문제 해결 과정 자체를 공유하는 콘텐츠형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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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숨 관계자 및 이벤트 참여 인원 |
올숨 관계자는 “서울콘은 브랜드가 가진 철학과 메시지가 콘텐츠로 살아나는 무대”라며 “이번 서울콘 2025를 통해 친환경·안전·지속가능한 라이프 솔루션이 일상 속에서 어떻게 자연스럽게 확산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올숨은 국내 시장을 넘어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준비 중이다. 서울콘 2025 참여를 계기로 K-콘텐츠와 결합한 콘텐츠 기반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본격화하며, 친환경 라이프 솔루션 브랜드로서의 국제적 인지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올숨은 ‘오롯이 좋은 숨을 쉴 수 있도록’이라는 브랜드 철학 아래, 45년간 통합공인검사기관으로 신뢰를 쌓아온 동진생명연구원(대표 이창흡)과 인체와 환경에 무해한 살균 의약 솔루션 기업 천연살균의학처(대표 김승룡)가 공동 개발한 친환경 라이프 솔루션 브랜드다.
안전성과 신뢰성을 기반으로 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일상 환경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이선우 기자 lsw10242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