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30일까지 야간 음악분수 가동···저녁 7시30분부터 2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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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 용지호수공원 음악분수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특례시 성산구(구청장 정숙이)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성산구 용지호수공원 음악분수를 오는 3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용지호수공원 음악분수는 성산구 용지동 551-1번지에 위치한 창원의 대표적인 야간 경관시설로, 2006년도 준공 이후 시민과 관광객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고사분수, 시스템분수, LED수중등, 음향시스템을 활용해 역동적이고 입체적인 공연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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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 용지호수공원 음악분수 |
음악분수는 계절과 일몰 시간을 고려해 저녁 시간대에 1일 2회 공연으로 운영된다.
우선 3월15일부터 5월 15일까지는 저녁 7시30분~8시, 8시30분~9시까지 운영한다.
우천시 및 매월 셋째 주 월요일은 운영하지 않는다.
성산구 산림농정과 관계자는 "용지호수공원 음악분수는 도심 속에서 문화와 자연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힐링 공간"이라며 "시민들에게는 힐링 공간을, 방문객에게는 특별한 추억을 제공하는 문화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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