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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청년미술, 새로운 흐름을 만든다 

기사승인 2026.03.13  18:3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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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창원청년작가 초대전', 3월 19~24일 3·15아트홀 전시장서 개최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재)창원문화재단은 '2026 창원청년작가 초대전'을 오는 3월 19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3·15아트홀 전시장에서 개최한다. 

창원청년작가 초대전은 지역 미술계의 미래를 이끌어갈 유망 청년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동시대 청년미술의 흐름을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전시다.

이번 전시에는 지역 미술협회의 추천을 받은 작가 10명이 참여해 회화, 조각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약 70점을 선보인다. 
참여작가들은 개성 있는 작품을 통해 청년미술의 현재를 보여줄 예정이다.

초대전에 전시될 김동영 作_서른다섯

개막식은 19일 오후 3시 3·15아트홀 제2전시실에서 열리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3·15아트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지역의 청년 예술인들이 창작 역량을 확장하고 지역 미술단체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창원의 대표적인 청년미술 플랫폼으로서 브랜드 정체성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시와 관련한 문의는 3·15아트홀 전시교육팀(☎ 055-719-7818)으로 하면 된다.

초대전에 전시될 염혜정 作_꽃 사이로 스며든 빛
초대전에 전시될 정채령 作-현실과 현재
'2026 창원청년작가 초대전'이 열릴 3·15아트홀 전시장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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