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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탈당 백수명 경남도의원, 민주당 입당원서 제출

기사승인 2026.03.16  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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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고성군수 후보 경쟁 전망···경남서 민주당 외연 확장 계속될 듯

백수명 경남도의원이 고성군수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경남 고성군수 출마를 선언하고 이달 초 국민의힘을 탈당한 백수명(고성1) 경남도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입당 절차를 밟고 있다.

민주당 경남도당은 백 의원이 지난주 입당원서를 제출했다고 16일 밝혔다.

2018년 한때 민주당 당적을 가진 적이 있는 백 의원은 당 최고위원회 의결을 거쳐야 입당이 마무리된다.

백 의원은 이옥철 전 경남도의원과 민주당 고성군수 선거 후보 자리를 두고 경쟁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민주당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남에서 외연을 확장하고 있다.

2004년 17대 총선 때 한나라당 후보로, 2008년 18대 총선 때 무소속으로 진주갑에서 당선된 최구식 전 의원과, 2014년 6회 지방선거 때 무소속으로, 2018년 7회 지방선거 때 자유한국당 소속으로 당선된 송도근 전 사천시장이 올해 초 민주당에 입당했다.

2024년 22대 총선을 앞두고 사천남해하동 경선에서 배제되자 국민의힘을 탈당한 최상화 전 청와대 춘추관장도 최근 민주당에 입당했다.

최 전 의원은 최근 민주당 진주시장 경선 후보 3인에, 송 전 시장과 최 전 관장은 민주당 사천시장 경선 후보 4인에 포함됐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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