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창원시의회, 제21주년 대마도의 날 제정 기념식

기사승인 2026.03.16  22:23:25

공유
default_news_ad2

- 제150회 임시회 폐회···23건 안건 처리하며 마무리

창원시의회가 제150회 임시회를 폐회하면서 제21주년 대마도의 날 제정 기념식을 하고 있다.

손 의장 “역사 기억하고 미래 준비하는 의회로”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의회(의장 손태화)는 13일 23건 안건을 처리하며 제150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특히 이날 제4차 본회의 산회 후에는 제21주년 대마도의 날 조례 제정 기념식을 진행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의원 발의 조례 제·개정안과 창원시가 제출한 동의안,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 등 23건을 처리했다. 
행정사무감사는 관련 조례에 따라 매년 6월 5일 개의하는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실시하게 규정돼 있으나, 올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고려해 오는 9월에 진행할 계획이다.

건의안은 ‘K-방산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한국형 GSPEL 구축 촉구 건의안(진형익 의원)’, ‘창원 지하고속도로 건설의 조속한 추진을 위한 건의안(황점복 의원)’ 등 모두 7건이 가결됐다.

앞서 5분 발언에서는 서영권 · 박해정 · 김수혜 · 전홍표 · 문순규 · 오은옥 · 김우진 의원 등 7명이 현안이나 관심 분야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

본회의 산회 후에는 제21주년 창원시 대마도의 날 조례 제정 기념식이 열렸다. 
의회는 지난 2005년 3월 당시 마산시의회에서 전국 최초로 대마도의 날 조례를 제정한 것을 기억하며, 역사적 정체성을 다지고 있다.

손태화 의장은 기념식에서 “오늘의 다짐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도록 창원시의회는 역사를 기억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의회로 한 걸음씩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set_hot_S1N19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