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거제시농업기술센터, 농촌 일손돕기 활동 나서

기사승인 2026.05.08  19:43:48

공유
default_news_ad2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제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7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토마토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에는 농업기술센터 직원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 직원들은 인건비 상승과 인력난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농가의 시름을 덜어주기 위해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일손을 보태며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나눴다.

특히 직원들은 비닐하우스에서 토마토 줄기를 지지대에 연결하는 유인 작업과 곁가지 제거 작업을 도왔으며, 농가 주변의 영농 폐기물 정리 등 환경 정비에도 힘을 쏟았다.

도움을 받은 농가주는 “이른 무더위에 일손까지 부족해 제때 마쳐야 할 작업들이 밀려 걱정이 많았는데, 센터 직원들이 자기 일처럼 정성껏 도와준 덕분에 큰 시름을 덜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거제시농업기술센터 이영실 소장은 “바쁜 영농기, 일손 부족으로 시름하는 농가에 작게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살피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set_hot_S1N7
set_hot_S1N19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