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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공동육아나눔터, 영아가족 대상 토마토 촉감놀이 큰 호응

기사승인 2026.05.18  23: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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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공립 중동어린이집 연계로 함께 만드는 공동체 돌봄 문화 확산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창군 공동육아나눔터는 16일 국공립 중동어린이집에서 영아 20가족(40명)을 대상으로 ‘안녕! 토마토’라는 주제로 촉감놀이 체험활동을 운영했다.

이번 체험활동은 관내 영아 대상 프로그램 개설을 요청하는 학부모 의견을 반영해 마련됐으며, 영아의 발달단계를 고려해 참여 인원을 모집했다. 행사는 거창군이 주최·주관하고 중동어린이집(원장 김미진)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이날 진행된 ‘안녕! 토마토’ 오감놀이 프로그램은 영아의 감각 발달과 부모·자녀 간 상호작용 향상을 주제로 진행됐다. 

참여 가족들은 토마토 탐색하기, 토마토 고슴도치 만들기, 토마토케첩 촉감놀이 등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실제 토마토를 활용한 촉감놀이와 자유로운 오감 체험은 아이들의 호기심과 감각 발달을 자극하고, 보호자와 영아가 함께 교감할 기회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김미정 행복나눔과장은 “이번 프로그램 운영에 적극 협조해 주신 국공립 중동어린이집 원장님과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며 “공동육아나눔터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고 소통하는 공간인 만큼, 앞으로도 영유아 발달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중심의 공동체 돌봄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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