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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제시(민기식 거제시장 권한대행)는 18일부터 실시된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실시 첫날, 접수창구 운영 방식, 민원 응대 체계, 선불카드 배부 상황 등을 확인하기 위하여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운영 상황을 점검하며, 현장을 방문한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담당 공무원 및 보조인력의 업무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 애로사항을 살폈다.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건강보험료 등을 기준으로 대상자를 확정해 국민의 약 70%를 대상으로 1인당 15만원이 지급된다.
신청 초기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첫 주(18일~22일) 요일제를 운영한다.
신청기간은 7월 3일 오후 6시까지이며, 1차 지급대상자였던 복지대상자 중 미신청자도 이번 기간에 신청이 가능하다.
김희정 민생경제과장은 “1차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을 차질 없이 지급한 경험을 바탕으로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에도 속도를 내겠다”며 “시민들이 불편 없이 지원금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신청부터 지급까지 빈틈없이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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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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